- 정미소, 국내 최초 ‘저당 두바이 쫀득쿠키’ 출시
- 디딛의 저당 간편식 브랜드 정미소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쿠키(이하 두쫀쿠)’를 국내 최초로 저당 설계해 구현...
- 2026-01-15
- 트럼프 정부도 권장한 김치가 암 기여도 1위라고?
- 트럼프 정부 ‘식생활 지침’에 김치 첫 등장…미국은 “장 건강” 예시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공개한 ‘2025~2030 미국인 식생활 지침(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 ...
- 2026-01-15
- 이 추위 도대체 언제 끝나나…14일 아침 정점, 15일부터 낮 기온 반등
- 14일 출근길은 이번 한파의 가장 낮은 지점을 통과하는 시간대였다. 경기·강원·충청·영남 일부에 한파특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관측값도 ‘...
- 2026-01-14
- 나이 들수록 중요해지는 피부 관리법... 피부 관리법도 바뀌어야 한다
- 나이 들수록 “피부 관리”가 달라져야 하는 이유피부 노화는 단순히 주름이 늘어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
- 2026-01-10
- 러닝 크루 따라가다 삐끗…달리는 사람 늘자 다치는 사람도 늘었다
- 러닝 붐의 그늘… ‘달리는 사람’ 늘자 ‘다치는 사람’도 늘었다러닝이 생활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부상’과 ‘운동 관련 질환&rs...
- 2026-01-09
- 왜 많이 먹지도 않는데 살이 안 빠질까?…체중 정체의 진짜 범인들
- “덜 먹는데도 그대로”는 착각이 아니라, 몸의 계산일 때가 많다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흔한 하소연은 비슷하다. “많이 먹지도 ...
- 2026-01-08
- 새해 반짝 추위…서울 동북·서북권 한파주의보 발효
- 서울시는 7일 밤 9시를 기점으로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함께 24시간 ...
- 2026-01-07
- '요즘 잠을 못 자… 수면 루틴 추천해줘'라고 묻는 사람들을 위한 24시간 설계
- 잠 못 드는 밤, ‘수면 루틴’이 해법…전문가들이 권하는 24시간 설계잠을 못 자는 사람들은 대개 “밤에만” 해결책을 찾는다. 하지만 전문...
- 2026-01-07
- “감기인 줄 알았는데” 2살 라일라 병원 진료 후 사망.. 4T만 알아도 살았다
- “편도선염” 진단 16시간 뒤…2살 라일라, ‘당뇨병성 케톤산혈증’으로 숨졌다영국 잉글랜드 헐(Hull)의 헐 로열 인퍼머리(Hull Royal Infirmary)에...
- 2026-01-06
- 우리 강아지 아플 때 병원비 어떡하지? ... 의료비 보장 확대한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 출시
-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고객 가입 편의성을 높인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 2026-01-05
- 꽁꽁 얼어 붙은 한강이 돌아왔다…한강 올겨울 첫 결빙!
- 한파에 ‘한강 첫 결빙’…평년보다 7일, 작년보다 37일 빨랐다새해 초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올겨울 한강이 예년보다 이르게 얼어붙었다. 수도권기...
- 2026-01-03
- 새해 기습한 한파, 도대체 언제까지?…고비는 3일 아침
- 1월 2일 ‘출근길 한파’ 정점…서울 체감온도 영하권 ‘뚝’새해 첫 출근길인 2026년 1월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
- 2026-01-02
- [메인타임스 신년기획] 2026 붉은 말의 해, 12띠 운세 총정리
- 2026년 새해를 ‘붉은 말의 해’라고 부르는 이유는 간단하다. 2026년은 육십간지로 병오년(丙午年)인데, ‘병(丙)’은 불의 기운과 붉은색을, ‘...
- 2026-01-01
- 1년의 마지막 날, 다른 사람들은 뭐할까?…12월 31일, 계획 ‘베스트 5’
- 카운트다운부터 ‘집콕’까지… 12월 31일 사람들이 고르는 연말 마무리 베스트 512월 31일은 “한 해의 마지막 밤”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매년...
- 2025-12-30
- 2025년 아이 이름, 어떤 게 제일 많았을까?.. 5년 데이터가 말하는 시대감각
- ‘이준’에서 ‘도윤’으로… 2021~2025 신생아 이름이 보여준 5년의 변화2025년 출생신고 기준(집계 시스템 기반)으로 남자 이름 1위는 도윤(2,083...
- 2025-12-27
- 러브버그는 익충일까, 해충일까? ..."헷갈리면 도감부터 찾아보세요"
- 사진: Judy Gallagher, Flickr이름은 LOVE인데 도무지 사랑할 수 없는 벌레여름만 되면 갑자기 "이거 뭐야?" 하고 깜짝 놀라게 하는 곤충이 있다.지난해 여름철 대발생...
- 2025-12-26
- 크리스마스 끝나자마자 26일 ‘올겨울 체감 최강 한파’…서울 한파주의보
- 26일 서울 ‘영하 10도대’ 급강하…한파주의보 속 출근길 ‘체감 -20도’ 경고크리스마스가 지나자마자 기온이 급락합니다. 기상 당국 예보에 ...
- 2025-12-25
- 약 먹는데 연말 술 약속 괜찮을까?... 함께 마시면 ‘사고’가 아니라 ‘사건’이 되는 약들
- ‘약 먹는데 연말 술 약속’… 술 한 잔이 약을 ‘다른 약’으로 바꾸는 순간들연말이면 빠지지 않는 고민이 있다. 감기약, 진통제, 항생제, 수면제, 혈압약… ...
- 2025-12-22
- 개그민 장동민 이러다 망하나?... 투명페트 분리배출 6년의 허탈
- “라벨 떼고 따로 버려도 결국 섞였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6년, ‘백지화’ 논란의 진짜 쟁점투명(무색) 페트병을 씻고 라벨을 떼어 전용 수거함에 넣는 ...
- 2025-12-20
- “매일 먹는 그 한입”…무심코 먹으며 당뇨 위험 키우는 일상 식품 5가지
- “매일 마시고 매일 먹는다”…당뇨병 위험 키우는 ‘일상 복병’ Best 5편의점·카페·배달앱이 일상이 된 식탁에서 당뇨병 위험을 키...
-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