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14:49 (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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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복역 끝나자 또 살인…출소 10개월 만에 재범, 징역 30년
살인죄로 징역 20년을 복역한 50대 남성이 형 집행 종료 10개월 만에 또 살인을 저질러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부산 북구 금곡동의 주거지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심신미약 주장을 배척하고, 범행 후 혈흔을 씻는 등 은폐 정황과 책임 회피 태도를 중형 사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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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미국이었다면 벌써 수천억 날렸다" …개인정보 유출, 미국 기업들은 '3중 타격' 받는다
무려 3370만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 만약 같은 규모의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전문가들은 한국과 달리 미국에서는 연방정부, 주정부, 집단소송이 동시에 작동하는 '전면전' 구조로 전개됐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첫 24시간: 통지 시계가 돌기 시작한다미국에서 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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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고향까지 얼마나 걸리나…귀성 15일 오전, 귀경 17일 오후 ‘정점’
2026년 설날(2월 17일) 연휴를 앞두고 정부가 2월 13~18일 6일간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 이동 인원은 2,780만 명으로 예상된다. 귀성 정체는 15일 오전, 귀경은 17일 오후가 피크다. 예측 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서울→목포 5시간40분, 부산→서울 10시간, 목포→서울 9시간30분. 고속도로 통행료는 15~18일 면제되고, 경부선 버스전용차로는 연휴 기간 운영을 늘린다. 같은 노선도 출발 시간을 2~3시간만 조정하면 체감이 갈린다. 출발 직전 로드플러스 정체예상 지도로 시간대를 점검하는 게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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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서…‘충주맨’ 없는 충TV 가능할까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의 얼굴로 알려진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충주시는 사직서 제출과 12일부터 장기 재직휴가 돌입 사실을 확인했지만, 사직서 수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직 사유와 향후 계획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97만 구독자를 만든 ‘1인 스타’ 구조가 흔들리며, 충TV의 운영 체계 재정비가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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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 부상의 공포를 극복한 17세 여고생 최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17세 최가온(세화여고)이 3차 시기 90.25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7m 설벽을 오르내리며 공중 회전·뒤집기를 하는 하프파이프는 ‘가장 화려하지만 가장 잔혹한 무대’로 불리는 고위험 종목이다. 그는 2024년 척추 골절과 핀 수술로 남은 공포를 ‘파이프와 나, 둘만의 싸움’으로 정리했고, 1·2차에서 연속으로 넘어지고도 마지막 런을 완주하며 역전했다. 금메달 확정 순간 그는 “엄마!”를 외치며 눈물을 쏟았다. 이 승리는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로 기록됐다.
IT & 과학
IT & 기술
과학
‘다음 AI 폰’ 갤럭시 S26 임박…출시 일정부터 가격 인상설까지
삼성이 2월 25일 미국에서 갤럭시 언팩을 예고하며 S26 시리즈 공개가 임박했다. 업계에선 2월 말~3월 초 사전예약, 3월 초·중순 정식 판매를 점친다. 가격은 한국 기준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며, 칩셋은 스냅드래곤·엑시노스 병행설이 유력하다. 충전·무선충전(Qi2) 강화와 갤럭시 AI 고도화가 관전 포인트다.
직업 & 커리어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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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그룹, AI 시대 코칭과 피드백 재설계... 이시한 교수, AI 코칭 새 프레임 제시
현대백화점그룹이 생성형 AI 확산에 맞춰 코칭·피드백 체계를 재정비한다. 업무 프로세스가 재설계되는 시대에 과거식 면담·평가 중심 피드백으로는 역량 향상이 어렵다는 판단이다. 그룹은 중간관리자 교육에서 ‘AI 시대의 코칭과 피드백’ 강연을 진행하고, 이시한 교수가 설계형 코칭 프레임을 제시한다. 사내 AI 멘토 ‘Hai’ 도입도 상시 지원형 피드백 확산을 뒷받침한다.
오피니언
칼럼
트럼프가 왜 이렇게 날뛰는지 알고 싶으면 고개를 들어 11월을 보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 환율 신호전, 신용카드 금리 상한, 베네수엘라 제재 조정, 이민자 단속 강화는 모두 2026년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한 ‘체감형’ 승부수다. 지지층 결집을 노리지만, ICE 관련 총격 사망 사건처럼 과잉 집행 논란이 커지며 사법·의회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탄핵 공포를 지우려다 오히려 위기를 키우는 역설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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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eighborhood Bakeries to Starbucks: Korea’s “Dubai Chewy Cookie” Craze Is Now a Full-Blown Line Culture
Starbucks Korea just confirmed what every trend-watcher in Seoul already felt in their bones: the “Dubai chewy cookie”—nicknamed Doojjonku (short for Dubai Chewy Cookie)—has officially graduated from local bakery flex to big-brand takeover. Starting January 30, Starbucks will sell a “Dubai Chewy Roll” in only six stores, with a strict limit of two per person—the kind of rules that don’t calm hyp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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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AI 폰’ 갤럭시 S26 임박…출시 일정부터 가격 인상설까지
갤럭시 S26, ‘AI’ 전면에 세우고 2월 말 출격…판매 일정·가격·스펙 루머 총정리삼성전자가 2026년 상반기 스마트폰 전략의 첫 단추를 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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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미쳤다, 근데 가격은 더 미쳤다... 삼성 3단 폴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출시
태블릿을 품은 첫 ‘3단 폰’… 삼성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여는 모바일 2막삼성전자가 마침내 두 번 접히는 ‘3단 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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